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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마린의 미노스 서버 공성 탐방 GM노트

  • 작성일 : 2022.12.01 10:29
  • 조회수 : 1,190

안녕하세요~!!

추적추적 비가 내린 이후 이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려는지 제법 기온이 쌀쌀해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오늘은 [GM]마린 미노스 서버 첫 공성전 영상을 촬영한 후기를 말씀드리려고 해요~!

 

오픈 전부터 고객 여러분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던 미노스 서버에서

드! 디! 어! 첫 공성전이 지난 11월 13일(일) 20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더욱이 미노스 서버에서는 에텔리움 공성이 진행되지 않다 보니 콜포트 대륙 공성전이

그만큼 치열했던 것 같은데요 🥊🥊

 

그럼 그 생생했던 전투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전운이 감돌기 전, 이미 로덴 프라임 성과 블랙랜드 성, 푸리에 성에는

김한강, 마지노선, 최강 길드가 각각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성전 시작과 함께 수호석을 파괴하고 본격적인 공성에 돌입!

 

특히나 공성전 내내 흥미진진한 쟁을 진행했던 지역은

🏰로덴 프라임 성과 🏰블랙랜드 성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로덴 프라임 성의 경우 최강 길드와 남천동 길드의 끊임없는 수 싸움이 진행되었고,

블랙랜드 성은 마지노선 길드와 신화 길드 간의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었습니다.

 

신규 오픈 서버, 그리고 첫 공성전에서 성, 혹은 스팟을 점령한다는 것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는데요.

정말 공성전 종료 직전까지 안갯속을 걷는 것처럼 마지막까지 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엎치락뒤치락했던 공방은 공성전 종료 직전까지 계속되었고,

결국, 로덴 프라임 성과 블랙랜드 성은 점령 길드 없이 종료되었습니다.

 

첫 공성전이었던 만큼 스팟전도 각 길드 간 눈치 싸움이 이어졌었고,

이번 공성전으로 어느 정도 서로의 전략 파악이 완료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촬영 내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과 흥분을 불러일으켰던

첫 공성전은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되는 미노스 서버!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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